첫째를 화요일에 분양받고 오늘 둘째를 분양받았습니다. 둘째가 오자마자 겁도 없이 돌아다니고 첫째 먹던 사료랑 물을 다 먹더라고요.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첫째가 레슬링을 거는겁니다. 그렇게 격하게(이제 55일 60일 애들이라 낑낑대긴 했지만 발톱세우진 않았어요) 하다가 중간에 둘째가 구토를 했습니다. 한 세번에 걸쳐서 했는데, 세번째는 먹은걸 다 토하더라고요. 그렇게 레슬링 끝내고 다시 같이 물을 마시더군요. 같은 물통에서.. 둘째의 구토는 갑자기 바뀐 사료와 환경, 그리고 첫째의 레슬링이 문제인거 같은데 어떤식으로 뭘 먼저 잡아야하죠?
사료는 섞어서 준비도하기전에 혼자 알아서 있던거 먹었어요.
그리고 현재 첫째는 뛰놀고 있고 둘째는 구석에서 잠들었는데 첫째가 안 건드네요. 첫째가 잘 누워서 자던 구석인데..
둘째가 토했어요 ㅜㅜ
샹1큼해 2022.05.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