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태어난지 4개월반 코숏(남)-> 입양한지 한달째..
둘째는 태어난지 1개월반 터키쉬(남?) -> 입양한지 5일째..
근데 첫째가 어제부터 이상해요..
예전처럼 잘 울지도 않을 뿐더러~ 어쩌다 한번 울더라도 그 소리가 예전이랑 확연히 차이가 있어요
사람으로 치면 꼭 목감기 걸려서 쉰 목소리 처럼.. ㅠㅠ (어떤 소린지 아실런지..;;;)
제가 귀걸이 끼는곳이 한쪽이 막혔다가 최근에 다시 뚫어서 잘때도 껴있어야하거든요..
근데! 어제 아침에 일어나보니.. 귀걸이가 빠져있고.. 뒤에 고정시키는 부분이 사라졌어요.. ㅠ
혹시 그걸 삼켜버린 건 아니겠죠?
그게 목에 걸려서 소리가 이상한거 치곤 너무 잘놀고 둘째랑도 장난치며 잘 싸우고..;;
암튼 생활 패턴은 이전과 다른게 없는데.. 소리만 이상해요 ㅠ
아직 4개월반 된 코숏이라 발정기 그런건 아닐테고.. 넘 걱정..
낼병원에 데려가보긴 할텐데..
혹시 여러분 아가도 이런 소리를 낼때가 있나요??
둘째 입양후, 첫째 울음소리가 이상해요 ㅠ 왜그럴까요? 답변좀.. 흐어엉~
은새 2022.05.12 댓글 1
핑크빛입술2015.01.04
울 보리만 이런가보네요 ㅠㅠ 암두 답변 없으신걸로 봐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