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버려진 러시안블루 암컷 입양해서 기르고있는 달리 아빠입니다....
현제 3일째네요.....3개월정도 되어보이는데욤
예전부터 사람손을 타서 그런지 한두시간뒤 농밑에서 나와서 안도망가고 비비고 골골그러네요 ㅎㅎ
다름이아니라 요놈이 졸려서 잘때 항상 농밑이나...농위, 다른방 구석진곳에 자리를 잡고 잠을청합니다..
신경이쓰이는게...먼지가많고...더러운곳이라 이넘 건강이 걱정이되서요...
못들어가게 해야하는지..아니면 며칠안됬으니 불안해서 그런가 그냥 내버려둬야 할지 고민이네요....
내옆에 찰싹붙어서 잤으면 좋겠는데 ㅠㅠ
답변부탁드릴께염....
언제쯤 나한테 먼저와서 앵기고 비비고 옆에서자고 그럴까용?????ㅜㅜ
초보 냥이 아빠 질문드립니다.답변좀 ㅜㅜ
떠나간그놈 2022.05.12 댓글 3
튼싹2015.01.04
저도 첨에 데려왔을때 싱크대 밑에 냉장고 뒤 이런곳에 숨어서 안나오더라구요ㅠ 그래서 그런곳은 위생상 더럽고 안좋으니까 다 막아버렸다죠 그대신 박스같은거 작은거 살짝 가져다 놓고 무관심ㅋㅋㅋㅋ지금은 제가자는 침대 아니면 팔베개안해주면 안자는 완전 개냥이랍니다ㅋㅋ완전 엄마밖에 모르는 엄마쟁이에요 그거는 고양이들마다 성격차이지만 지저분한곳이라면 안좋을듯 하니 막아두시고 어둡고 좁은 공간을 만들어주시는게 어떨지요
가을빛2015.01.04
아이도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려요 저희 첫째는 선배가 사정있어서 키우게된 아인데 개냥이어도 집에 적응하는데 두달은 걸린거 같네요
정훈2015.01.04
될수있으면 농장밑이나 침대밑 쇼파밑 싱크대 밑 이런곳은 먼지가 많으므로.. 잠시 막아두시구요 대신에 구석진 자리에.. 박스나.. 아님.. 냥이 집 할만한것이라든지.. 이동장을 문을 열어두고 수건 같은 것이나 방석을 깔아주심 아이가 그쪽에가서 조금씩 적응 할 시간을.. 주셔야 할거 같아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적응을 해날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