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달 조금 지나 건사료 적응 완료한,크림이와 치즈를 분양 받아온지 20여일 지낫네요
장난도 잘치고 애교도 부리고 잘지내나 싶더니,
일주일전부터 크림이가 자기보다 한참 작은 치즈(크림이와 같은날 태어낫는데 좀 작게 나온 아이예요)찌찌를 자꾸 빨드라구요;;
꼭 자다 깨서 그러는데...제가 언렁 발견 못햇을땐..퉁퉁 부어 잇을정도로 빨아요ㅡㅡ;
특히나 새벽엔 제가 몬 바주니 더욱 심하구요(울딸랑구 방에서 주로 잠을 자거든요)
애정결핍인지, 엄마가 그린운건지..
어뜨케 버릇 고치는 방법이 엄을까요??
애기들이..자꾸..
곰돌츼 2022.05.10 댓글 2
외솔2015.01.03
ㄴ너무심하다싶으면 안신는양말 깨끗히 빨아서 앞쪽에 잘라서 구멍내서요 애기 몸통부분만 복대처럼 채워주세요~
콩알녀2015.01.03
네...답변 감사요..실행을 해바야 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