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집사)급여량 관련 질문드립니다.

어제 한 달 된 아깽이를 좀 급하게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엄마젖 먹다가 불린 건사료도 먹는다고 해요
어제 먹일게 없는데 친구한테 주식캔 사료 하나 받아서 조금씩 나누어 주었거든요.계속 울다가도 고등어캔 덜어주면 먹고 얌전해지더라구요(어제 주문해서 오늘 사료 도착합니다 ㅠㅜ)

불쌍한것 ㅠㅜ 맛있는 거라도 많이 먹으렴 하고 조금씩 주다가 한 캔을 다 줬네요
어미랑 일찍(5주령) 헤어진 것 같은데 걱정이 많습니다. 선배냥이가 있어야 보고 배울텐데요...
1.그루밍은 혼자서도 하는 것인지, 아님 배우는 것인지 ㅠㅜ
2.배변훈련도 보고 따라할 선배냥이가 있어야 한다는데, 저 혼자 배변할때 마다 모래통에 넣어주기엔 한계가 있어서요.
3.급식 부분이 가장 문제에요,,, 어려서 그런지 주는대로 다 먹는 것 같습니다. 조금씩 계속 주다가 어느순간 자율급식이 될까요?
베태랑 집사님들의 경험담이나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4

  • 큰나라2015.01.03

    그루밍은 크다보면 하게되고 배변훈련을 너무 일찍 데려온 이상 좀 고생스럽더라도 계속 해줘야해요. 밥은 종이컵 3분의1정도(보다 쫌 적게)씩 하루 여러번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겨루2015.01.03

    감사합니다. 너무 적게 주는 것인가 걱정했는데 오히려 많이 주고 있었던 것 같아요. 몇 g이라고 해도,,,집에 저울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종이컵을 기준으로 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두바다찬솔2015.01.03

    저도 애기들 밥 종이컵 삼분의 일만큼씩 하루 두세번줘요 자율급식보단 시간 정해놓고 주심이 좋을듯^^~해용

  • 소년틳터프2015.01.03

    감사합니다. 아직 애기라서 제가 주의해서 먹여야겠네요. 자꾸 울어서 밥 줬는데 시간 정해놓고 주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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